학술대회장 최성호 교수회장 정문환선생님 모두를 환영합니다. 중용에 이르기를 "배우지 않음이 있지 언정 배우면 능해지지 않고는 그만두지 않으며, 묻지 않음이 있을지언정 물으면 알지 않고는 그만 두지 않으며, 생각하지 않음이 있을 지언정 생각하면 얻지 않고는 그만두지 않는다"하였습니다. 이번 KAO의 추계학술대회는 임플란트 임상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최신지견으로 중용 글귀에 딱 맞는 메뉴로 준비하였습니다. 모두 함께 하시어 가을 학문의 향기에 취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9월